스승을 찾아야겠다. 전문가도 스승이다. 지식, 기술, 지혜를 효과적으로 설명하는 전문가! 멘토도 스승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영감을 주고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네는 멘토들! 구루도 스승이다. 밤하늘의 별처럼 바다의 등대처럼 어두운 인생길에 빛을 비추는 구루들! ‘어떻게 살 것인가?’ 구루는 이 질문에 대해 설명이 아닌 자신의 ‘존재’로 답한다.


살면서 전문가도 만났고, 구루도 만났다. 축복이었다. 지난 해 언제부터인가 더 큰 축복을 누리고 싶어졌다. 서두름 없이 안주함 없이, 신중하지만 적극적으로, 스승을 찾아야겠다. 책으로 사숙하고, 만남으로 사사를 받아야겠다. 최근 넉 달 가까이 겪어 온 고통의 원인은 나의 부덕함이다. 피할 수 없는 이다. 구제책은 하나다. 성장할 것! 스승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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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