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우리더입니다. ^^


이제 마지막 과제만을 앞두고 있네요. 잘 즐기고 계세요?

그러기를 바랍니다. 즐겁기는커녕 힘겹고 고통스럽다고요?

동의하고 이해합니다. 허나 고통에도 불구하고 즐길 수는 있지요.

극도의 즐김(쾌락)에는 고통이 살짝 동반되기도 하고요.


여정이 목적지요, 항해가 고향입니다.

과정을 즐기게 되면 여정도 목적지가 되고,

항해마저 고향처럼 편안해진다는 말입니다.

와우 지원 과정 자체가 여러분께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3가지 공지를 전합니다.


1.

와우 11기에는 최종 16명이 지원하여 과정을 즐기는 중입니다.

3차 과제 제출이 끝나는 2월 26일(일)이면 11기의 윤곽이 나오겠지요.

과제 미제출자 그리고 지각 제출자 순으로 선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그러고도 10명이 초과되면 과제를 한 번 더 하셔야 함을 미리 알립니다.


2.

<연지원에 대하여>의 저자조사는 '연지원'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에서 만났든, 강연장에서 만났든, 책으로만 만났든, 진솔함을 발휘해

느낀 대로 아는 대로 쓰세요. 이 책에 대해서만큼은 할 말이 끝났으면 

제시한 분량이 채워지지 않았더라도 마침표를 찍으세요.


3.

와우 11기 발표는 예정보다 하루 당겨 2월 28일(화) 정오에 하겠습니다.

그리고 3월 1일(수) 저녁 6:30에 11기 첫번째 번개 모임을 하려 합니다.

이 날 시간이 되시면 삼삼오오 모여서 기쁨을 나눕시다. ^^

번개일 뿐이고(부담 갖지 마세요), 공식 OT와 첫 수업은 3월 25일입니다.


와우리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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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보